나의 알바 경험담

알상점 나의 알바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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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집 알바 하면서 속상한 일

작성자 안예빈
작성일 2021.06.15
조회수 82

저는 주말마다 고기집 알바를 하면서 서로 존중하면서 존댓말로 했었는데 다음날에 어떤 손님분이 반말을 해가지고 거기에 많이 화가 났었고 존중을 못 받아서 서운했습니다. 그리고 평일에 고기집에서 사람이 부족해가지고 제가 대신 가서 일하고 시간이 지나 마감 시간이라 정리 하면서 손님들 주문을 받는데 손님분이 1시간 전에 왔는데 왜 밥을 안주냐면서 저에게 화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한번 여쭈어보겠습니다. 하고 이모한테 어쭈어 보았는데 마감 1시간 전에는 밥을 안하신다고 하셔가지고 손님들한테 말씀드렸는데 저한테 막 화내셨습니다. 저는 막 알바를 시작했서 모르는게 많아서 어쩌줄 몰라 일단 그 자리에서 나왔는데 손님들은 계속 밥 먹으러 왔는데 왜 밥을 안주냐고 하셨습니다, 손님 한 분이 사장님을 불러 애기를 하시고 사장님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면서 저한테 카드를 주시고 밑에 편의점 있으니까 거기서 즉석밥 사라고 부탁을 하시고 저는 힘들게 뛰어다녔습니다...ㅠ 그래도 반말이랑 화내는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느데 계속 반말을 하시고 저도 사람인데 존중을 받고 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