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알바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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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알바하다가 다치고 욕먹었다

작성자 진제원
작성일 2021.06.25
조회수 68

비가 오는 날 사람들 저녁 많이 먹을 시간에 바쁘다보니 급하게 달리다

넘어졌는데 음식 엎어지고 욕 먹음.. 진짜 서럽고 몸 다치고 내 오토바이 망가지고 진짜 그 와중에 음식 시킨 손님 생각해서 바로 다친 몸 이끌고 또 달려갔다 손님한테 상황설명 드리고 죄송하다고 했지만 손님 인상이 역 좋지가 않았고 얼마 안있어서 상점에서 전화가 왔는데 받아보니까 컴플레인 들어오고 배달의 민족 별 점 깍였다고 음식 환불해 달라고 욕먹고 진짜 서러워서 일하면서 살짝 눈물 흘렸다. 지금은 그만뒀지만 다시는 이런 일 하고 싶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