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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 가서 사다리 들고 뛰어다닌 썰 푼다

작성자 김은석
작성일 2021.07.05
조회수 122
알바 자리가 없어서 공사현장에 나갔는데 사다리는 한개 작업자는 3명 사다리가 필요하다고 부르면 여기저기 다 뛰어다닌다 사다리 들고 뛰어다니다 보면 이게 일하는건지 노예인건지 알 수가 없다 정말 힘들다 그래도 일이 다 끝나고 돈을 받으면 힘든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게 자본주의의 무서움인가 보다 아무리 힘들어도 돈만 보면 행복하다 큰일이다 앞으로 현장에 더 나가서 돈을 벌고 차를 사야겠다 더 노력해야겠다 근데 진짜 개힘들다 지금 생각해도 힘들다 다시 가고싶지 않지만 돈만 보면 꼭 나가야한다 이번주 주말도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