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알바 경험담

알아두면 나의 알바 경험담

나의 알바 경험담

현실에서 꼴지던 내가 이세계에서 편의점 알바생? 위험.스릴.18(세)

작성자 박승일
작성일 2020.10.30
조회수 73

저는 초등학교 근처 편의점에서 일을 한적있습니다 지옥의 하교타임은 겨우 피해갔지만 그래도 학교 근처인지라 태권도 교복을 입고 1500원짜리 불닭볶음면 하나가지고 친구 5명이서 나눠먹으며 쥬시쿨 하나 사는데도 4명의 친구가 100원씩 걷는 상황은 여전하더군요 되도록 저녁에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 너무 늦게또 알바하시면 정돈되어있지 않는 머리에 반쯤 눈풀린 멋진 어른과 서로 감정싸움을 하실수도 있으실겁니다 황금타임을 노리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