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알바 경험담

알상점 나의 알바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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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선
작성일 2021.05.31
조회수 179

내가 웨딩홀 서빙하면서 겪은 어이없는 진상 알려줄게 

일단 난 뷔페식에서 일어난 일인데 뷔페식은 좀 열려있다고 해야 하나 시끄럽잖아 그래서 그런지 술을 사람들이 더 찾고 취해서 진상짓 하는 사람들이 좀 있어 한번은 술 가져다 달라고 해서 내가 알겠다고 하고 난 최대한 빨리 가져다줬거든? 근데 갑자기 나한테 술을 만들어 오냐고 왜 이리 늦게 가져다주냐고 뭐라 하는 거야 근데 뷔페식은 알다시피 하객도 많고 같이 알바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좀 부딪히고 걷기가 힘들어 그리고 하필 술 냉장고랑 완전 멀리 있는 곳이라서 더 걸렸는데 그걸로 나한테 뭐라 하는 거야 일단 난 무작정 죄송하다고 하는데도 술을 많이 마셨는데 점점 언성 높아지면서 주변 사람들 몇 명이 힐끗힐끗 보는데 진짜 속으로 망했다는 생각 들면서 죄송하다고 하는데도 그걸로 계속 뭐라 하면서 내가 신랑 신부랑 다 친한 사이라고 뭐라 하는데 난 최대한 빨리 가져다줬고 사과도 하는데 너무 억울한 거야 그래서 가만히 있었는데 다행히 매니저님이 도와줘서 상황이 끝났는데 너무 힘들고 속상해서 울고 싶었었어 홀서빙을 많이 해본건 아닌데 이런 적 처음이었어 나만 당해 본건가?   아 주변에서 그 사람 친구?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말리기는 했는데 진짜 단단히 취했는지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나한테 뭐라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