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알바 경험담

알상점 나의 알바 경험담

나의 알바 경험담

알바하다가 아이유 만남

작성자 전지민
작성일 2021.05.31
조회수 204

안녕 나도 첫 알바 경험 썰을 풀어볼게

때는 ​2018년 내가 고등학생이 되기 전 이였어 

아는 선배 대타로 하루 알바를 뛰었지

야x 에 있는 메x로 빌딩에서 돌잔치? 연회장에서 알바를 했는데 

그 때 당시 나는 완전 힘없는 뼈다귀였음

혼자 무거운 쟁반을 들고 힘겹게 손님들 접시 치우고 손에 다 묻어서 

음식을 먹지 않았는데도 음식을 먹은 것 같은 포만감이..

친구 두 명이랑 같이 갔는데 친구는 냅킨 접고 나는 의자 빼고 바닥

쓸고 닦고 다 한 듯 

아져씨들이 소주 찾는데 소주 종류가 어려운게 너무 많아서

많이 허둥지둥 거리고 이거 하나도 못 찾는 나약한 내 자신이 싫어서

밥을 먹었어 밥은 맛있었지 그래도 뷔페 밥 주더라고

그리고 사모님이 많이 예민 ... ㅎㅎ 하셨어 ㅎㅎ

그래도 돈봉투에 새 지폐로 넣어주셔서 너무 좋았어

가끔 야X을 갈 때 마다 생각나.. 그 때의 추억이..

나와 함께 했던 친구들아 잘지내니?? 혹시 이 글을 본다면

연락해주길 바래

연회장 알바 하지 마세요

왜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