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알바 경험담

알아두면 나의 알바 경험담

나의 알바 경험담

카페알바 경험담

작성자 이혜련
작성일 2020.10.26
조회수 127

카페에서 7개월정도 근무를 했었는데 근로계약서도 작성하자고 했는데도 나중에 쓰자며 계속 미뤘고, 일한지 5개월이 되어서야 근로계약서를 썼습니다. 항상 월급도 제때 주는게 아니라 누락되었다는 이유로 정해진 날짜가 한참이나 지나서야 들어왔었고 처음엔 대타를 뛰었던 시간과 연휴에 일했던 시간까지 전부 포함해서 받을 돈을 정확히 다 주고 그랬었는데 나중에 일한지 5개월 넘은 이후로는 연휴에 일해도 추가 수당도 없고 시급을 올려주다가 갑자기 연휴에 일을 해도 시급은 그대로 였습니다. 나중에는 대타를 뛰면 사장님이 그걸 대타뛰었던 시간까지 추가로 주는게 아니라 직원들끼리 서로 그 대타해준 시간만큼의 돈을 당사자에게 직접 받으라고까지 하더라구요. 한마디로 사장님은 더 이상 대타 뛴 비용을 주시지 않겠다는 말이였습니다. 제가 대타로 2시간 더 근무를 하면 그 2시간 일한 돈을 나한테 대타 뛰어달라고 부탁했던 사람에게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또 한 번은 월급이 덜 들어와서 더 줘야한다고 말을 했는데 자세히 확인해보고 다시 입금해주겠다고 하더니 제가 그만둘때까지도 그 돈을 못 받은 일도 있었습니다. 덜 받은 돈 달라고 여러번이나 말했는데도 계속 알게 모르게 피하면서 끝까지 안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굉장히 화가 났던 알바 경험이었습니다. 첫 알바였는데 이런 일을 겪어서 많이 화가 나더라구요.

관리자 (20-10-26 17:36)

청소년근로권익센터에 이런일이 발생할 때 알려주시면 도움 받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