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알바 경험담

알아두면 나의 알바 경험담

나의 알바 경험담

막써먹고 자른썰 들어주세요~!

작성자 이준서
작성일 2020.10.26
조회수 195

한 고깃집에서 알바한 한 학생의 이야기인데요

처음에 알바를 시작했때 저의 업무는 홀 이였습니다

하지만 ~!!!! 시간이 갈수록 계약서와는 다르게 하는 업무 량이 많아 졌습니다...

처음에는 아 오늘은 너무 바쁘니까 이해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일을 했지만

당연하다는듯이 시키지 시작했습니다.. 연말이 되니 설거지 홀 고기 굽기 청소 모든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많은 걸 시키다 보니 주문이 밀린것을 확인 하지 못했습니다 저뿐 많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요

근데 알바가 끝나고 남기더니 한가지 일만 하는 형만 일을 했다고 많은 일은 한 학생들에게만 뭐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가면서 억울하다 이런식으로 말했는데..저를 잘라버리더군요 ㅎㅎ^^